차별 신문고

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
27 안녕하세요 !
김대연 2023-01-25 113
김대연 2023-01-25 113
26   안녕하세요 !
관리자 2023-01-30 99
관리자 2023-01-30 99
25 개선 바랍니다. 제발!
유민성 2022-07-07 286
유민성 2022-07-07 286
24   개선 바랍니다. 제발!
관리자 2022-07-11 202
관리자 2022-07-11 202
23 따가운 시선으로 힘들어요 ㅠㅠ
허윤수 2022-05-20 1177
허윤수 2022-05-20 1177
22 "저도 빨리 가고 싶어요" '제 이동권은 어떻게 보장받나요"
익명 2022-04-22 1086
익명 2022-04-22 1086
21   "저도 빨리 가고 싶어요" '제 이동권은 어떻게 보장받나요"
관리자 2022-05-27 1039
관리자 2022-05-27 1039
20 출입문 열기가 너무 힘들어요
김수현 2022-03-04 1083
김수현 2022-03-04 1083
19 아들 생각에 눈물이 납니다.
박진연 2021-08-21 282
박진연 2021-08-21 282
18   아들 생각에 눈물이 납니다.
관리자 2021-09-02 138
관리자 2021-09-02 138
17 핸드폰 구매 사기를 당한 것 같아서, 도움을 구합니다.
김선주 2021-07-02 190
김선주 2021-07-02 190
16   핸드폰 구매 사기를 당한 것 같아서, 도움을 구합니다.
관리자 2021-07-03 110
관리자 2021-07-03 110
15 장애인으로 사는게 너무 힘든 대한민국!
세상살이 2021-06-30 1503
세상살이 2021-06-30 1503
14 (황말남님 답변)7호선 고속터미널역 엘리베이터 설치는 지금 설계단계입니다.
관리자 2021-05-30 1742
관리자 2021-05-30 1742
13 전동휠체어 장애인인이 나에게 1호선은 지옥철 이었다.
김수현 2021-04-19 1108
김수현 2021-04-19 1108
12   전동휠체어 장애인인이 나에게 1호선은 지옥철 이었다.
관리자 2021-04-20 90
관리자 2021-04-20 90
11 은행 업무를 보러 갈 떄마다
이동명 2021-03-26 90
이동명 2021-03-26 90
10   은행 업무를 보러 갈 떄마다
관리자 2021-03-28 87
관리자 2021-03-28 87
9 지하철에서 나를 쳐다본다.
김민수 2021-03-18 96
김민수 2021-03-18 96
8   지하철에서 나를 쳐다본다.
관리자 2021-03-19 87
관리자 2021-03-19 87